[칼럼]'잔칫날' 유감...시즌 개막일에 도드라진 '난 자리'
페이지 정보
본문
인천시 협회 주말리그 개막전 운영 아쉬움...기초적인 경기 운영도 ‘삐거덕‘
전광판 오류, 필드 라인 미비 등...부상 선수 대처 미흡 등 아찔한 상황까지
30여 년 자리 지킨 협회 사무국장 부재 후유증?...신임 회장 부정선거 논란도
....
이런 내막을 알 리 없던 한 유튜브 채널 중계진은 "전광판 오퍼레이터가 엄청 게으르거나 아니면 다른 일로 아주 바쁜가 보다"며 “저런 좋은 전광판으로 저렇게밖에 (운영)못하다니...”라고 혀를 차기도 했다. 이런 조소는 유튜브라는 매체 특성상 ’박제‘돼서 두고두고 인천시 협회의 ’굴욕‘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출처 : 뉴스그라운드(http://www.newsground.co.kr)
추천1
관련링크
- 이전글상명중 경기 관련 부탁드립니다. 25.03.27
- 다음글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 비디오판독 규정 25.03.17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